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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매일경제] 다미게임즈, 갱이써틴훌라 게임등급위원회 등급판정 심의 완료 2018-11-09
  •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의 주식회사 다미게임즈(대표:이상규)는 8일 자사의 최신작 “갱이써틴훌라“ (이하 “갱이써틴“)가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모바일과 PC 버전의 청소년이용불가 게임으로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갱이써틴은 13장의 카드를 4명이 즐기는 보드게임으로 게임의 재미를 위하여 상점에 전시된 아이템들을 살펴보면 다양하고 구매욕구가 생기는 고퀄리티의 캐릭터상품과 각종 게임아이템을 사용함으로서 게임에서의 승률을 높일 수 있는 필수 아이템으로 향후 (주)다미게임즈의 매출에 매우 중요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경원지원팀의 이해룡 부장은 “이번에 허가받은 갱이써틴은 기획과 제작에 투입된 인원만 35명으로 다미게임즈의 주력 보드게임”이라며 “오는 15일 정식 런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목할 만한 내용은 갱이써틴의 기획 초기부터 조커써틴, 별(★)클로버써틴의 진화된 게임은 이용자의 응용력이 필수 요건으로 상당한 두뇌활동을 요구 하며 상당한 흥미에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지난 테스트기간 내에만 1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한 상태로 정식 서비스 날자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아울러, 갱이써틴의 대중화를 위하여 회원이면 누구나 매일 여러번의 무료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토너먼트 방식의 진행은 이용자들이 더 나은 승률을 위하여 구매 욕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토너먼트게임 진행도 다미게임즈의 매출에 상당한 효자 노릇을 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미게임즈에서 최초로 기획 제작된 조커써틴과 별(★)클로버써틴은 이미 특허출원중에 있으며 동남아시장 진출을 위하여 다국어로 서비스가 준비중에 있고 이미 중국어 버전은 제작완료 되어 배포 예정이 있다. 

     

    이상규 대표는 “갱이써틴훌라의 추가 매출에 힘입어 다미게임즈의 2018년 매출 목표 30억 달성에 큰 무리가 없을 것” 이라며 갱이써틴에 대한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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